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톱여가수, 숙소에 극성팬 35명 무단침입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7 16:58
2012년 11월 27일 16시 58분
입력
2012-11-27 15:30
2012년 11월 27일 15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이디 가가, 숙소에 35명 팬 무단 침입…’
팝스타 레이디 가가의 숙소에 극성 팬이 무단 침입했다.
월드투어를 위해 페루 리마에 머무르고 있는 레이디 가가는 지난 22일(현지시각) 숙소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추수감사절을 보냈다.
그날 밤 야식을 먹기 위해 부엌으로 간 레이디 가가는 보안용 모니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숙소의 차고에 수십명의 낯선 사람들이 침입한 것.
가가는 보안업체에 이 사실을 알렸고, 조사 결과 이들은 가가의 열성팬으로 가가를 보이기 위해 무단 침입을 강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가가는 경찰에 신고하는 대신 이들을 조용히 집으로 돌려보냈다.
가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추수감사절 밤에 일어난 이야기: 35명의 리틀 몬스터가 차고에 들어와 있었다. 남은 명절 음식이라도 주고 싶었지만 전달할 방법이 없었다”고 농담 섞인 해프닝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4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5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기후위기는 아이들에게 ‘호흡위기’다
병역 기피 줄줄이…대만 연예계 흔든 논란, BTS까지 소환됐다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