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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모기 목소리 이유 “모기약 원샷 후…” 진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1:14
2012년 11월 2일 11시 14분
입력
2012-11-02 11:09
2012년 11월 2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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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모기 목소리 이유 “모기약 원샷 후…” 진짜?
가수 김종국이 모기 목소리가 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11월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정태호가 김종국에게 덩치와는 다르게 모기 목소리라고 놀리자 김종국은 모기 목소리가 된 이유가 담긴 과거 사연을 털어놨다.
김종국은 모기 목소리가 된 이유에 대해 “과거 모기약이 병에 담겨 있었는데 모기약을 음료수로 착각했다. 그대로 모기약을 원샷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종국은 “어머니가 ‘모기약 먹고 위 세척 후 네 목소리가 그렇게 됐다’고 하더라”며 모기 목소리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 모기 목소리 스토리에 주변 출연진들은 김종국이 풍성한 토크를 위해 꾸며낸 얘기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김종국은 “(위 세척 때) 목에 상처가 생겼을 수도 있다”며 이야기가 진실임을 강조했다.
김종국 모기 목소리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종국 모기 목소리 이유 따로 있었네”, “모기 목소리 이유가 진짜 모기약 먹고?”, “김종국 모기 목소리 매력 있다”, “김종국 모기 목소리 이유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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