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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8년 무명, 연봉 180만 원으로 생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6 10:26
2012년 9월 6일 10시 26분
입력
2012-09-06 09:53
2012년 9월 6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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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현. 사진 |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준현, 힘들었던 무명 시절 달래준 추억의 음식은?’
개그맨 김준현이 KBS 2TV ‘해피투게더’ 야간 매점 코너에서 무명 시절에 먹었던 추억의 음식을 소개하며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김준현은 “당시 1년에 180만 원을 벌며 어렵게 생활했다. 낮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루에 공연을 9회나 한 적도 있었지만 수입은 충분하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당시 식권이 생기면 밥을 먹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식당에 식권을 팔아서 그 돈으로 술을 마신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김준현은 8년 정도의 무명 생활을 보낸 후,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고 했다. 당시 그의 긴 무명 시절을 달래주었던 추억의 음식은 6일 밤 11시 15분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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