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벤자민 워커 “다음에는 벤자민 프랭클린 연기해 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6 14:22
2012년 8월 16일 14시 22분
입력
2012-08-16 13:41
2012년 8월 16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벤자민 워커가 16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스포츠코리아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 홍보차 내한한 배우 벤자민 워커가 한국을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16일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링컨:뱀파이어 헌터'의 기자간담회.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과 주연 벤자민 워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가 참석했다.
워커는 "배우라는 직업을 선택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다. 환대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워커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대통령 링컨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워커는 "링컨 대통령을 재미있게 해석해 연기를 했다. 사람들이 '왜 링컨을 지도자로 뽑았을까'를 생각하면서 연기하는 건 즐거운 일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다음에 연기 해보고 싶은 대통령을 묻는 질문에는 “대통령 조시 워싱턴도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벤자민 프랭클린을 한번 연기해 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한편,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미국 제 16대 대통령 링컨이 사실 '뱀파이어 헌터' 였다는 가설에서 출발한 영화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영화 '원티드'의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가위손',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팀 버튼 감독이 제작자로 나서 관심을 모았다.
'링컨: 뱀파이어 헌터'는 8월 30일에 개봉한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운전자 없어도 과태료”… 배달원 “밥줄 끊나”
6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7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8
“선관위, 선거 당일 서영교 부탁 전화에는 9분만에 답신”
9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10
강동구서 새벽 2시 귀가하던 여성 성폭행 시도…30대男 도주중 체포
1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2
광주일고 “배재고 사과 받을 준비 안됐다”…오늘 광주 방문 불발
3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文 “당 먼저 단합해야”…李 “외연 확장해 구조적 다수 창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아들이었다…“성 바꿔 데뷔”
2
전원주, 보증금 10억 실버타운 보고 “계약서 가져와”
3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4
[오늘의 운세/7월 2일]
5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운전자 없어도 과태료”… 배달원 “밥줄 끊나”
6
“주사 한 번에 관절염 회복”…美 연구진 새 치료법 개발 [노화설계]
7
“임신 아내 7일 굶었다며 공짜 치킨 주문…믿을 수 있나요?”
8
“선관위, 선거 당일 서영교 부탁 전화에는 9분만에 답신”
9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10
강동구서 새벽 2시 귀가하던 여성 성폭행 시도…30대男 도주중 체포
1
“스벅 가야지” 배재고, 6개월 출전정지…“선수는 조사뒤 심의”
2
광주일고 “배재고 사과 받을 준비 안됐다”…오늘 광주 방문 불발
3
李 “압력 넣는다고 옮기는 기업 어딨나…그런 생각이 구태”
4
한동훈 “배재고 잘못했지만, 스벅도 영업정지 안 당해…징계 과도”
5
삼전 노조 “호남 반도체 우리와도 논의를…처우 뒷받침 되길”
6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
7
광주 반도체 단지에 주52시간 완화 검토
8
‘광주 팹’ 주52시간 완화 검토…세제-금융-인허가 원스톱 지원
9
선관위, 이제서야 “투표지 100% 인쇄”… 노태악 “배우자 출장비 반납”
10
文 “당 먼저 단합해야”…李 “외연 확장해 구조적 다수 창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게 뭐야?” 보도 위 ‘삐죽’ 나온 볼트에 쾅!…540억 청구
행정체제 개편 첫날,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먹통
美 “멕시코·케나다와 무역협정 갱신안해”…10년간만 유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