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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악 시급 알바, ‘女 잘나가는 직종 뭔가 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0 17:31
2012년 8월 10일 17시 31분
입력
2012-08-10 17:23
2012년 8월 10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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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최악 시급 알바
최고 최악 시급 알바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등록된 아르바이트 채용공고 94개 직종 25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고 시급 알바로는 ‘피팅모델’이 1만7676원으로 5년 연속 1위로 나타났다. 이어 2위는 나레이터모델(1만3878원), 3위는 보조출연자(1만2704원), 노래방(1만1324원)순으로 밝혀졌다.
또한 최악 시급 알바로는 ‘만화방’이 4765원으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베이커리(4817원), DVD방(4844원), PC방(4850원) 등이 나타났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주로 ‘외모’가 중요시되는 직업이 최고의 시급을 받는다는 점.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여자는 예쁘면 장땡”, “여름에 나레이터 모델하면 쪄죽을 듯”, “이런 기준 불쾌하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알바천국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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