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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쌍봉댁’ 사연 “가슴 사이즈가 커서…” 깜짝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0 15:28
2012년 7월 10일 15시 28분
입력
2012-07-10 15:22
2012년 7월 10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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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전원일기 ‘쌍봉댁’ 에피소드
배우 이숙이 ‘쌍봉댁’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채널A의 예능 토크쇼 ‘쇼킹’에 출연해 MBC 드라마 ‘전원일기’ 의 쌍봉댁 역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이숙은 이름과 관련 “사람들이 ‘쌍봉댁’이라는 이름에 대해 의미심장하게 물어보곤 한다”며 “아마 가슴이 커서 쌍봉댁일 것이라고 대답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바디사이즈에 대해 “나는 가슴이 작은 편은 아니다”라며 “실제로 가슴이 B컵이다”라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시선을 모았다.
또한 이숙은 “가슴이 커서 불편한 점은 작은 사이즈의 옷을 못 입는 점”이라며 볼륨감 있는 체형의 단점을 설명했다.
이에 MC 김수미는 “가슴사이즈가 너무 작아도 스트레스일 것이다”라고 운을 뗀 후 “수술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로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라며 가슴성형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전하기도.
한편 이숙이 밝히는 ‘쌍봉댁’ 에피소드는 오는 7월 11일 수요일 밤 11시에 채널A의 ‘쇼킹’에서 공개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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