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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청순’ 아오이유우, 11세 연상 스즈키고스케와 열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4:33
2012년 7월 5일 14시 33분
입력
2012-07-05 14:26
2012년 7월 5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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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사진= 아오이 공식 홈페이지)
일본의 ‘청순 아이콘’ 아오이 유우가 11세 연상 배우와 열애 중이다.
일본의 스포츠 호치 등 언론들은 5일 “아오이 유우가 11세 연상의 스즈키 고스케(37)와 교제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연극 ‘그 여동생’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자연스럽게 가까워 졌다. 이에 연극이 끝난 후에도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후쿠오카 출신이라는 공통점에 급속도로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스즈키가 아오이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오이유우 소속사 측은 “좋은 친구 사이일 뿐이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아오이유우는 1년 간 교제한 13세 연상의 배우 오모리나오와 지난해 여름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오이유우는 영화 ‘허니와 클로버’, ‘하나와 앨리스’등으로 국내에도 익숙한 일본 배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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