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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착한 눈물’의 의미..노 개런티 출연 뮤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6 10:50
2012년 6월 26일 10시 50분
입력
2012-06-26 10:43
2012년 6월 26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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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4인조 보컬그룹 4K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눈물을 흘렸다.
그 무대는 최근 데뷔한 남성 4인조 보컬그룹 4K의 뮤직비디오.
25일 공개된 4K의 두 번째 타이틀곡 ‘Bye Bye Bye’ 뮤직비디오에서 박하선은 실감나는 내면 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모은다.
‘Bye Bye Bye’는 정형화하지 않은 가사와 틀에 박히지 않은 멜로디로 고급스럽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의 노래.
사랑의 체온이 채 가시지 않은 듯한 이별의 순간을 마치 한 편의 수채화처럼 그려냈다.
박하선은 이 같은 노래의 감성에 어울리는 눈물 연기로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린다.
특히 박하선은 이번 뮤직비디오에 노 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은 ‘착한 눈물’이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보컬그룹 4K의 데뷔앨 범에는 ‘Rocking Girl’ ‘Bye Bye Bye’ ‘달빛연가’ 등 세 곡이 수록돼 있다.
그 음원 수익금은 전액 사회에 기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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