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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잉글랜드 결과 1-1 무승부, “스페인-이탈리아와 비교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2 10:57
2012년 6월 12일 10시 57분
입력
2012-06-12 10:44
2012년 6월 12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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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 중계 영상 캡처
‘프랑스 잉글랜드 결과’
앙숙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백년전쟁의 라이벌 매치’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만큼 지루했다. 스페인-이탈리아전으로 빅매치에 대한 부푼 기대감을 안고 늦은 시간까지 TV 앞을 지켰던 축구 팬들은 결국 실망감을 드러냈다.
12일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에서 치러진 유로2012 D조 1차전 프랑스와 잉글랜드의 경기는 1-1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루니의 공백이 컸던 것일까? 잉글랜드의 유효슈팅 수는 단 한 번뿐이었다. 하지만 한 번의 유효슈팅은 골로 연결됐다.
세트피스에 강한 잉글랜드답게 골 역시 경기 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완성시켰다. 제라드가 강하게 감아올린 크로스는 정확히 레스콧의 머리로 떨어졌고 레스콧의 얼굴에 맞은 공은 바로 골로 이어졌다.
실점을 허용한 프랑스도 4분 뒤 바로 동점 골을 뽑아냈다. 득점 후 문을 걸어잠근 잉글랜드의 빽빽한 수비벽에 막힌 리베리가 여유 있는 공간으로 볼을 내줬고 이를 나스리가 강력한 중거리 슛팅으로 연결시켜 잉글랜드의 수비벽을 깼다.
전반전을 1-1로 마무리한 두 팀은 ‘동점으로 마무리하자’는 약속이라도 한 듯 조심스러운 경기를 펼쳤고 스코어 변동 없이 경기는 마무리 됐다.
‘프랑스 잉글랜드 결과’에 네티즌들은 “정말 지루한 경기였다. 전반전만 보고 잠들었는데 자길 잘한 것 같다”, “스페인-이탈리아전이 빅매치에 대한 기대감을 너무 높여놨다”, “빅매치라서 너무 기대감이 컸던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실망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이어진 우크라이나-스웨덴 경기에서는 세브첸코가 두 골을 터트린 우크라이나가 2-1로 값진 1승을 챙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정준화 기자 jjh@donga.com 트위터 @joonam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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