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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쉬즈곤’, 모바일 인기차트 1위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07 16:33
2012년 5월 7일 16시 33분
입력
2012-05-07 16:28
2012년 5월 7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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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의 신곡 '쉬즈곤'이 모바일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디셈버는 1년 만의 공백을 깨고 힙합 발라드곡 'She's gone'으로 온라인 및 모바일 인기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디셈버는 네이트 인기 컬러링에서 1위, 네이트 인기 벨소리 2위, T월드 인기 종합차트 2위에 올랐다.
또 소리바다, 벅스 일간 인기 차트 4위를 기록했다. 멜론 일간 인기 차트 8위, 싸이월드 실시간 인기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현재 가요계는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 포미닛, 씨스타, 아이유, 박진영 등의 가수들이 박빙의 경쟁을 하는 상황이라 그 의미가 더 크다.
디셈버의 미니앨범은 발라드와 힙합이라는 장르의 결합을 통해 만들어졌다. 'She's gone'은 통해 공개한 댄스 실력과 윤혁의 랩 실력도 눈길을 끈다.
한편 디셈버는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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