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줄리아 로버츠 첫 악역 ‘백설공주’, 베일 벗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2 10:34
2012년 3월 22일 10시 34분
입력
2012-03-22 10:24
2012년 3월 22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누리픽쳐스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악역에 도전한다.
줄리아 로버츠는 오는 5월 3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백설공주’(감독 타셈 싱)에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왕비로 변신한다.
영화 ‘백설공주’는 1812년 그림 형제의 동화집에 수록된 동화 ‘백설공주’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작품.
전작 ‘더 폴’, ‘신들의 전쟁’등에서 미학적인 영상을 보여준 타셈 싱이 연출을 맡았다. 타셈 싱 감독은 “이제까지의 모든 작품은 ‘백설공주’를 위한 시험작에 불과하다, 내 연출세계의 진짜는 모두 ‘백설공주’에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줄리아 로버츠가 왕비 역으로 생애 첫 악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줄리아 로버츠는 한 때 세계 최고 출연료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2010년에는 제58회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 연기 부문 평생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설공주 역은 300대 1의 경쟁을 뚫은 릴리 콜린스가 맡아 당당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거기에 ‘소셜 네트워크’의 매력남 아미 해머가 백설공주와 왕비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왕자로 변신한다.
동아닷컴 김윤지 기자 jayla30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4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4월인데…부산 비바람에 나무 꺾이고 주택-차량 침수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봄엔 동백꽃 천지… 18.5㎞ 섬 벼랑길은 ‘천상의 정원’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전쟁 바꾼 스텔스기[글로벌 포커스]
3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4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5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6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7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8
4월인데…부산 비바람에 나무 꺾이고 주택-차량 침수
9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0
달 탐사도 전쟁도 ‘화장실’ 고장 땐 올스톱…美 항모-우주선 잇달아 ‘진땀’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野 “지방선거 노린 매표 추경”… 金총리 “그럴 정치 상황 아냐”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