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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린스컴, 4이닝 1실점 쾌투… ‘시범경기 첫 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1:37
2012년 3월 13일 11시 37분
입력
2012-03-13 10:33
2012년 3월 13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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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에이스’ 팀 린스컴(28)이 시범경기에서 쾌투했다.
린스컴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스타디움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캑터스리그에 등판해 4이닝 동안 1점만 내주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이는 지난 8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선발 등판에서 2이닝 7피안타 5실점의 부진을 깨끗하게 씻어낸 투구.
이날 린스컴은 포심 패스트볼 최고 구속 93마일(약 150km)를 기록했고 투심,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질을 시험했다.
린스컴은 3회까지 1점도 내주지 않으며 완벽에 가까운 투구를 했으나 4회 선두 타자에 안타와 포수 실책으로 무사 3루의 위기를 내줬고 이후 땅볼로 1실점 했다.
하지만 볼넷으로 출루시킨 후속 타자를 견제 아웃으로 잡아냈으며 4회 마지막 타자가 된 알렉스 고든을 삼진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자책점은 기록되지 않았다.
린스컴은 지난 2007년 메이저리그 무대에 데뷔해 2008년과 2009년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투수. 통산 156경기(155선발)에 등판해 69승 41패와 2.98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린스컴의 호투와 2회 터진 코너 갈라스피의 결승 1점 홈런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린스컴은 현재까지 시범경기 3경기에 등판해 8이닝을 투구하며 1승 무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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