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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피, ‘워리어’ 초도 앨범 이틀 만에 완판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8 09:54
2012년 2월 8일 09시 54분
입력
2012-02-08 09:45
2012년 2월 8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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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비에이피(B.A.P)
신예 비에이피(B.A.P)의 상승 기세가 무섭다.
비에이피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비에이피의 데뷔 앨범 ‘워리어(WARRIOR)’가 지난 31일 오프라인 판매에 돌입 직후 이틀 만에 초도 1만장을 완판했다고 전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 일간 차트 집계 2월 2일자에 따르면 비에이피의 음반 판매량은 FT 아일랜드, 스윗 소로우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그들은 10위권 안 유일한 신인그룹이다.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인 핫트랙스에서는 6일자 ‘일간 베스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비에이피의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한 관계자는 “갓 데뷔한 신인 그룹이 초도 물량을 1만장을 주문하는 자체가 어려운데, 완판을 했다는 것은 놀라운 기록이다. 지금도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비에이피는 지난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를 마치고 데뷔 첫 주에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0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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