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두언 “새누리 당명에 ‘안되겠다’ 여론 압도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2-05 17:59
2012년 2월 5일 17시 59분
입력
2012-02-05 15:21
2012년 2월 5일 15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누리당(옛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은 5일 새 당명에 대해 "그동안 나름대로의 여론수렴 결과 '안되겠다'가 압도적"이라고 말했다.
정 의원은 트위터 글에서 새 당명에 부정적 견해를 밝힌 뒤 "문제는 (7일) 의총에서 자유로운 토론이 가능하느냐"며 "창피한 이야기지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의총장에) 안 계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 쇄신을 주도하고 있는 박 비대위원장 앞에서 거침없이 비판적 의견을 제시할수 있는 의원이 거의 없을 것이라는 관측으로 풀이된다.
그는 이어 "으, 창피! 당명보다 이런 전근대적 문화가 안바뀌면 별무소용"이라고 당내 분위기를 비판했다.
정 의원은 4ㆍ11 총선 공직자후보추천위원회에 대해서도 "의원들에 대한 나름의 여론조사 결과 `내가 이런 분들께 심사를 받아야 하느냐'는 자괴감이 대부분"이라며 부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런데 모두 벙어리 냉가슴이다"면서 "재창당을 뛰어넘는 쇄신은 아직도 진행 중인가? 각자도생만이 살 길인가?"라고 물었다.
그는 앞서 2일과 3일에도 "공추위 인선파동을 보니 이 정부 초기 인사파동이 연상된다", "(새누리당 당명이) 새아버지처럼 낯설고 정이 안간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새누리당은 7일 새 당명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의원총회를 연 뒤 9일과 13일 각각 개최되는 상임전국위와 전국위에서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0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9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0
콜라겐도 분해된다… 피부 살리는 진짜 방법, 따로 있다[건강팩트체크]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찾는 사람 줄었는데 치솟는 우유값… “영세-高비용 생산구조 탓”
아르테미스 2호, 지구→달 궤도 갈아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