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정부 최종결론 “김정은 실제로는 84년 생”
채널A
업데이트
2012-02-02 23:41
2012년 2월 2일 23시 41분
입력
2012-02-02 22:26
2012년 2월 2일 2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82년, 83년, 84년...
한 사람이 태어난 해가
이렇게 제각각이기도 힘든데요.
북한의 김정은 얘깁니다.
우리 정부가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정안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단독/82년 83년 84년…정부 “김정은 실제로는 84년 생”
===============================================
"전군을지후 통솔할 수 있는 뛰어난 영군술을 남김없이
보여준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20대 후반의 나이에 북한 최고지도자가 된 김정은.
그동안 그의 출생연도를 놓고 세 가지 버전이 있었습니다.
김정일의 요리사였던 일본인 후지모토 겐지는
김정은이 1983년 태어났다고 저서에서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김정은의 유학시절 여권 등을 근거로
1984년생으로 표기해 왔습니다.
북한은 최근 1982년 출생설을
들고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912년생 김일성 주석,
1942년생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끝자리를 2로 맞추기 위해섭니다.
최근 정부 고위 관계자는
“김정은의 나이는 1982년 1월 8일이 아닌
1984년 1월 8일 생”이라고 최종 확인했습니다.
김정은의 해외 및 북한 내 행적,
국내외 정보 루트를 통해 통해
최종 결론을 내린 겁니다.
김정일의 출생지를 조작했던 북한은
김정은의 나이까지 지어내려 했다는
비난을 받을 걸로 보입니다.
채널A 뉴스 김정안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5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6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7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0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5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6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7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돌고래까지 투입하나…美, 드론으로 기뢰 제거 나섰다
10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7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기 집 방화, 옆집서 “여기 우리집” 고성…공포의 이웃, 50대 초등 교사였다
[단독]한동훈, 변호사 등록… 법무장관 퇴임 후 처음
초여름 더위 하루 만에 기온 10도 ‘뚝’…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