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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로’ 이동욱-제시카, 뜨거운 ‘와인키스’…이시영은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2 14:26
2012년 2월 2일 14시 26분
입력
2012-02-02 13:17
2012년 2월 2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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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의 이동욱과 제키사의 키스신. 사진제공 | ZOOM, KBS2 ‘난폭한 로맨스’ 방송 캡처
이동욱과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짜릿한 와인키스를 나누며 안방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였다.
KBS2 수목드라마 ‘난폭한 로맨스’ 9화 방송분에선 무열(이동욱 분)과 종희(제시카 분)의 키스신이 방송됐다.
무열은 은재(이시영 분)의 돌발 사랑 고백으로 잠시 혼란스러워했지만 종희와의 러브신으로 종희를 향한 사랑을 확인했다.
둘은 함께 와인을 마시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야구를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 있었느냐’는 종희의 질문에 무열은 ‘이별했을 때 딱 한번 그런 생각을 해봤다’는 답으로 종희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죽을 수도 있겠다 싶을 만큼 힘들었다’는 무열의 고백에 종희는 그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며 사랑을 드러냈다.
무열은 종희의 입술에 입맞춤을 했고 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의 달콤하고 짜릿한 키스를 했다. 이어 베드신을 암시하는 모습까지.
반면, 무열과 종희가 다시 연인관계로 이어졌음을 확인한 은재는 무열 곁을 떠나기로 결심, 눈물을 흘리며 그의 집을 나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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