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지성 “첫골 빨리 터져 올시즌 많은 득점 기대”
스포츠동아
입력
2011-08-30 07:00
2011년 8월 3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박지성 일문일답
-아스널에 유독 강한데.
“모든 경기 똑같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스널전에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뿐이다. 특별히 준비하는 것은 없다.”
-아스널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다. 팀 내 분위기는
.
“별 다른 것은 없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너무 큰 점수차로 이기게 됐다.
-시즌 첫 득점에 대한 소감은.
“시즌 첫 골이 빨리 나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다.”
-애슐리 영의 가세로 좀 더 경쟁이 심화됐다.
“애슐리 영은 좋은 선수인 것은 사실이다. 팀에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입단 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경쟁은 있어왔다. 앞으로 내가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주영, 지동원이 EPL에서 활약한다. 특별히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는가.
“박주영은 외국 경험이 있는 터라 특별하게 어려움을 겪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지동원 은 충분한 능력을 가진 선수인 만큼 경기장안에 자신의 기량만 보여준다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이번 시즌 목표는.
“매년 똑같다. 팀이 더 많은 타이틀을 획득하는 게 목표이고, 그것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맨체스터(영국) | 김신애 통신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9
40대女 성폭행 10대, 교도소서 또래에 엽기 성범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3
주유소 휘발유·경유 모두 2000원 넘을듯…‘2차 최고가격’ 내일 적용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6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美 “지옥 열릴 것”…이란, 하르그섬 지뢰-미사일 요새화
9
40대女 성폭행 10대, 교도소서 또래에 엽기 성범죄
10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3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4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5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6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파기환송심 벌금 150만원…확정 땐 선거 못 나와
[단독]BTS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 인구는 ‘7만6000명’
‘가짜 딸’에 뚫린 아동 관리…3세 살해 친모, 6년간 수당 챙겼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