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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딸 이예영, 시트콤으로 연기자 데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5 19:40
2011년 7월 25일 19시 40분
입력
2011-07-25 19:36
2011년 7월 25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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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배우 이병준의 딸이 방송에 출연했다.
SBS플러스와 SBS E!TV 부부공감 리얼 시트콤 '오~마이갓!'에 이병준 친딸 이예영이 전격 투입됐다.
이예영은 톡톡 튀는 연기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아빠 이병준과 함께 연기 대결을 펼친다. 이예영은 극중에서도 이병준 고고생 딸로 출연해 극에 활력을 주는 신세대다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준은 딸과 함께 연기를 하게 된 것에 대해 "무척 기쁘고 설렌다"며 "딸의 연기 지도에 각별히 신경을 쓰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마이갓!'은 결혼 20년차 권태기 중년부부와 결혼 3개월차 달콤한 신혼부부를 주인공으로 세대와 남녀별 다양한 시각을 통해 각각의 에피소드를 풀어나가는 부부 공감 드라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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