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남궁민의 공효진 예찬론? “꼭 한번 호흡 맞추고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28 10:48
2011년 6월 28일 10시 48분
입력
2011-06-28 09:56
2011년 6월 28일 09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공효진 씨, 저랑 로맨틱 코미디 한번 해요.”
배우 남궁민(33)이 동료 연기자 공효진(31)에게 연기 프러포즈를 했다.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 장준하 역으로 출연 중인 남궁민은 27일 강남 신사동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차기작으로는 로맨틱 코미디를 하고 싶다”며 “상대역으로는 공효진이 최고”라고 콕 집어 대답했다.
그는 “옛날부터 공효진 씨와 무척 함께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 그 분과 연기해서 잘 안된 배우는 한 명도 없었다. 정말 최고의 여배우”라며 극찬했다.
남궁민은 “공효진 씨와 연기를 하면 잘 되는 이유를 예전부터 분석해봤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공효진이라는 배우가 가진 특유의 발랄한 매력 △ 여자가 봐도 정말 저렇게 느끼겠다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그 이유로 꼽았다.
공효진은 23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구애정 역으로 열연했다.
남궁민은 “공효진 씨가 ‘최고의 사랑’을 끝내고 당분간 촬영을 하지 않을 것 같다. 차기작에서는 기회가 안 닿을 지도 모르겠다”며 섭섭한 마음을 비추기도 했다.
그는 ‘내 마음이 들리니’를 끝내고 바로 차기작을 찍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드라마가 끝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차기작으로 영화도 하고 싶지만 6개월 정도의 공백이 생길 것 같아 드라마를 고려 중에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원수연 기자 i2overyo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6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8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2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3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4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5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6
동덕여대 ‘래커칠 시위’ 총학생회장 등 11명 불구속 기소
7
“다락방 가두고 요강 대소변에 폭행”…중국집 직원 온몸 ‘피멍’
8
진주 시장 방문한 李대통령 “나는 멀쩡, 국민이 건강해야”
9
與, 李사건 수사검사 등 102명 증인 채택…野 “국조 위헌”
10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임보미]마흔한 살에 배운 피아노… ‘매드 맥스’의 열정과 끈기
“35% 더 빠졌다”…폐경 여성 다이어트 ‘이 조합’ 주목 [바디플랜]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