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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광수 무동 탄 송지효, 190cm 큰 키의 ‘위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13 10:47
2011년 6월 13일 10시 47분
입력
2011-06-13 10:30
2011년 6월 13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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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에 출연 중인 연기자 이광수의 큰 키가 눈길을 끈다.
10일 한 포털사이트의 게시판에 “광수 무동 탄 송지효 높이가 아찔해” 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출연자들이 이대 앞에서 촬영 중 찍힌 사진이다. 이광수의 목말을 탄 송지효가 눈에 띈다. 신장 190cm의 이광수의 키 때문에 송지효는 많은 인파 속에서 우뚝 솟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귀엽지만 조금 힘들어 보인다” “보는 사람마저 아찔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야외 촬영 중 일반인들에게 욕설하는 등 ‘민폐 촬영’을 했다는 제보 글이 게재돼 논란에 휩싸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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