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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금사자기’ 감춰진 진주를 찾아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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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6 19:44
2011년 5월 16일 19시 44분
입력
2011-05-16 19:39
2011년 5월 16일 1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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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목동야구장. 감춰진 진주를 찾기 위해 스카우트들이 선수들의 플레이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신생팀 NC 소프트를 비롯해 9개 구단 스카우트들이 총출동했다. 특급 유망주가 경기를 하는 날에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까지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플레이를 체크하는 등 올 고교야구는 여느 때보다 스카우트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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