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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태영배 女오픈 1R 선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13 08:17
2011년 5월 13일 08시 17분
입력
2011-05-13 07:00
2011년 5월 13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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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김효주(대원외고1·사진)가 태영배 한국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효주는 12일 경북 경주 블루원보문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골라내 7언더파 65타를 쳤다. 2위 배경은(26·볼빅)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다. 유소연(21·한화)과 김하늘(23·비씨카드)은 2언더파 70타 공동 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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