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미닛’ 현아 과거 공개…교복 입어도 ‘우월한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3-08 10:45
2011년 3월 8일 10시 45분
입력
2011-03-08 10:42
2011년 3월 8일 10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의 학창시절 교복 입은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된 현아의 중학생 시절 모습으로 '원더걸스'의 멤버로 활동할 때로 추정된다. 단정한 머리에 교복을 입은 지금과 변함없는 외모다.
또 다른 사진은 학생들에게 둘러싸인 현아가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다.
현아는 올해 건국대학교에서 예술문화대학 예술학부에 수시합격한 새내기 대학생이다. 그는 과거 건강상의 이유로 청담중학교에서 충암중학교로 전학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더걸스' 데뷔 6개월 만에 팀에서 탈퇴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교복을 입으니 몸매가 얼마나 좋은지 와 닿는다", "비율이 좋다", "몸매가 좋으니까 같은 교복을 입어도 우월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베스티즈, 다음텔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6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9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성욕 낮은 이유 따로 있었다”…기존 통념 뒤집은 연구
평북 구성에 대규모 드론 제조 공장 들어선 듯-38노스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