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2011동계AG] 쇼트트랙 남녀 1500m 1·2위 싹쓸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2-01 08:25
2011년 2월 1일 08시 25분
입력
2011-02-01 07:00
2011년 2월 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예 노진규, 엄천호 따돌리고 우승 기쁨…女 조해리, 밴쿠버 계주 실격 아픔 씻어
쇼트트랙 조해리 선수. 스포츠동아DB.
세계최강 대한민국 쇼트트랙이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빛 수확을 시작했다.
31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사이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에서 한국은 남녀 1500m에서 동반 1·2위를 차지하며 각각 2개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냈다 .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 신예 노진규(경기고)는 1500m 결승에서 엄천호(한국체대)와 류센웨이(중국)를 따돌리고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남자 1500m 우승은 2003년 아오모리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순위 담합으로 사회적 비판을 받았던 남자 쇼트트랙은 아시안게임 첫날 노진규라는 새로운 기대주를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여자 대표팀 간판 조해리(고양시청)는 여자 1500m에서 1위를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박승희(수원 경성고)는 조해리에 이어 2위로 골인, 은메달을 따냈다.
조해리는 지난해 밴쿠버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 중국에 금메달을 넘긴 아픔을 겪었다. 그러나 이날 중국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며 밴쿠버의 아픔을 씻었다.
조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무릎 부상을 당해 훈련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지만 특유의 승부근성으로 레이스를 펼치며 1위를 기록했다. 조해리는 500m와 3000m계주에도 출전할 예정이며 대회 3관왕에 도전한다.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李 “일터에 로봇 막자는 절박함 이해…대응 방법은 창업”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금·은 다음은? “이거라도” 고민했는데…구리값은 이미 ‘사상 최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