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희섭은 마이크 잡고,이용규는 모금함 들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0 08:14
2011년 1월 10일 08시 14분
입력
2011-01-10 07:00
2011년 1월 1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김동재코치 돕기 일일호프 열어…팬들 대거 동참…밤 까지 훈훈한 건배
8일 광주의 한 호프집에서 열린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에서 KIA 주장 최희섭이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하고 있다.(사진 위쪽) KIA 이용규가 직접 모금함을 들고 팬들의 성금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 | KIA 타이거즈
뇌경색으로 투병 중인 김동재(51) 전 KIA 코치를 돕기 위해 KIA 선수들이 호프집 종업원으로 변신했다.
KIA 선수단은 8일 광주광역시 진월동 밀러타임 빅스포점에서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열었다. 주장 최희섭과 최고참 이종범부터 김상현 이용규 양현종 곽정철 안영명 등에 이르기까지 일부 재활훈련조를 제외한 대부분의 선수들이 함께했다.
일일호프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열렸고 문 밖까지 긴 줄이 이어질 정도로 많은 팬들이 동참해 성황리에 끝났다. 예상보다 많은 팬들이 참여하면서 일일호프는 4부로 나뉘어 진행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일일호프에서 곽정철, 안영명 등이 맥주와 소시지 등을 서빙했고 기념촬영을 함께하기도 했다. 이종범도 직접 소매를 걷어붙이고 팬들에게 맥주를 따르며 고마움을 전했다. 가장 여성 팬이 많은 이용규는 모금함을 들고 구석구석을 누볐다.
이날 KIA 선수단은 사인회와 애장품 바자도 함께 열었다. 김상현은 자신의 배트를 내놨고, 구입한 팬과 직접 기념촬영을 했다.
최희섭은 “이렇게 많은 팬들이 찾아주시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무척 감사하다. 팬들의 격려와 성원으로 김동재 코치님이 분명 쾌유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감사인사를 했다.
지난해 6월 뇌경색으로 쓰러진 김 전 코치는 광주 조선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최근에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옮겨 투병을 계속하고 있다.이경호 기자 rus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5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6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9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10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與, 내란 2차 종합특검 전준철 변호사 추천…혁신당은 권창영
전자발찌 10분 무단외출 봐줘야 하나?…대법원 판단 나왔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