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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미모의 예비신부 문정원 씨 얼굴 공개…단아+우아함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22 17:22
2010년 11월 22일 17시 22분
입력
2010-11-22 16:22
2010년 11월 22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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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휘재의 8세 연하 예비신부 얼굴이 공개됐다.
이휘재는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예비신부 문정원 씨는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외모로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연예인 못지 않은 늘씬한 키와 몸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두 사람은 사진에서 행복에 가득 찬 표정으로 서로를 응시하기도 하고, 이휘재가 예비신부의 품에 안긴채 장난스런 표정을 지어보이는 등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지난 2009년 헬스클럽 트레이너의 소개로 미모의 플로리스트 문 씨를 만난 이휘재는 1년 넘게 사랑을 키워오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소속사 측은 “이휘재가 웨딩촬영 당시 예비신랑의 설렘으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단아하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에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2월 5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치뤄지는 이휘재의 결혼식 주례는 고등학교 은사님이, 사회는 고등학교 동창이 맡을 예정이다.
동아닷컴|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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