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2/화보]스칼렛 요한슨, 우래옥 드나드는 이유

동아일보 입력 2010-09-02 15:11수정 2011-01-3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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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슨은 지난해부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의 모델이 됐다. 사진제공 조벡
2007년 ‘루이뷔통(Louis Vuitton)’ 광고 캠페인의 메인 모델이 된 요한슨. 사진제공 조벡
2007년 ‘루이뷔통(Louis Vuitton)’ 광고 캠페인의 메인 모델이 된 요한슨. 사진제공 조벡
2007년 ‘루이뷔통(Louis Vuitton)’ 광고 캠페인의 메인 모델이 된 요한슨. 사진제공 조벡
2007년 ‘루이뷔통(Louis Vuitton)’ 광고 캠페인의 메인 모델이 된 요한슨. 사진제공 조벡
‘캘빈 클라인’의 베스트셀러 향수인 ‘이터니티(Eternity)’의 스핀오프 버전인 ‘이터니티 모멘트(Eternity Moment)’의 모델이 된 스칼렛 요한슨. 사진제공 조벡
요한슨은 지난해부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Dolce & Gabbana)’의 모델이 됐다. 사진제공 조벡
스칼렛 요한슨의 ‘루이뷔통’ 광고 기용에는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 소피아 코폴라 감독이 큰 역할을 했다. 사진제공 조벡
최근 스페인의 글로벌 패션브랜드 망고(Mango)의 얼굴이 된 스칼렛 요한슨. 사진제공 조벡
스칼렛 요한슨은 2006년 자신이 디자인에도 일부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 합작을 감행한다. 사진제공 조벡
스칼렛 요한슨은 2006년 자신이 디자인에도 일부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 합작을 감행한다. 사진제공 조벡
스칼렛 요한슨은 2006년 자신이 디자인에도 일부 참여한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 합작을 감행한다. 사진제공 조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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