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철 U-20여자대표팀 감독 “포기 않고 멋진승리 대견”

스포츠동아 입력 2010-07-19 07:00수정 2010-07-1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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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인철 U-20여자대표팀 감독의 말

선수들이 개인이 아닌 팀으로서 움직이며 서로 유기적으로 플레이를 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었을 뿐 아니라 발전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보였다.

비록 선제골을 내주고, 또 동점골을 만든 이후 역전골을 내주긴 했지만 선수들이 흥분하지 않고 잘 뛰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마음이 돼 멋진 경기를 선보인 선수들이 대견하다. 지소연에게 집중적으로 수비가 붙으면서 다른 선수들에겐 공간이 생겼다. 이 점을 노리고 플레이하라고 지시했다.

지금처럼 집중해서 열심히 한다면 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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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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