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경규 “‘복수혈전’은 자만심이 부른 대형사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25 11:16
2010년 6월 25일 11시 16분
입력
2010-06-25 10:00
2010년 6월 25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경규. 스포츠동아 DB
개그맨 이경규가 스스로 감독 변신에 실패했던 초창기 영화 ‘복수혈전’을 거론하며 한탄했다.
이경규는 27일 방송하는 SBS ‘육감대결’에서 ‘자만심이 불러온 대형사고’를 주제로 진행하던 중 “92년도 액션영화 복수혈전”이라고 회고했다.
이경규는 “돌려차기를 보여주면 관객들이 멋있어하고, 눈물 연기를 하면 객석이 울음바다가 될 줄 알았다”며 “현실은 영화관이 폭소로 떠나 갈 듯했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내가 락을 하면 국민가요가 될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아이돌 출신에서 락커로 변신했던 문희준은 “몇 년이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잊고 싶은 추억”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신동은 “청혼한 여자친구의 전화를 바쁜척 안받았다”고 고백하며 ‘나쁜 남자’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최근 가수 슬리피와 결별한 박화요비는 “애인이 바람피워도 들키지만 않으면 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박승화, 윤정수, 이세준, 김창렬, 이유진, 정가은, 김태현, 유세윤, 화요비, 신동, 이해인, 동해, 승아, 재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모든 여성에 ‘무료 생리대’ 지원…주민센터·도서관 등 비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