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시’ 칸 각본상…한국영화의 칸 수상 도전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24 05:51
2010년 5월 24일 05시 51분
입력
2010-05-24 02:44
2010년 5월 24일 0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시’ 스틸컷.
이창동 감독의 ‘시’가 한국영화 최초로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
1984년 이두용 감독의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가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출품되면서 칸 국제영화제와 첫 인연을 맺은 한국영화는 이후 26년 만에,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한국영화 최초로 공식 경쟁부문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한국영화는 2000년 ‘춘향뎐’ 이후 2001년과 2003년, 2006년, 2008년을 제외하고 꾸준히 경쟁부문 진출작을 배출했다.
2002년 임권택 감독의 ‘취화선’이 감독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2004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심사위원대상, 2007년 이창동 감독의 ‘밀양’이 여우주연상(전도연)을 받았다.
지난해에 다시 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심사위원상을 받으며 수상 릴레이를 이어갔다.
올해는 경쟁부문에 ‘시’와 ‘하녀’ 등 2편이 나란히 출품되면서 수상의 기대가 컸다. 2004년 ‘올드보이’와 홍상수 감독의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2007년 ‘밀양’과 김기덕 감독의 ‘숨’이 나란히 동반진출한 데 이어 세 번째 동반 진출 끝에 각본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칸에서 작품이 상영되려면 영화제 시작 전 12개월 안에 만들어진 작품이어야 하며, 다른 어떤 행사에서도 경쟁이나 전시가 없어야 한다.
칸 영화제 시상부문에는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비롯해 심사위원대상, 남녀주연상, 감독상, 각본상, 심사위원상 등이 경쟁부문 작품들에게 주어진다.
이 외에 주목할 만한 시선상, 황금카메라상(신인감독상), 단편부문 황금종려상, 단편부문 심사위원상, 시네파운데이션 등의 부문으로 시상한다.
칸(프랑스) |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 화제의 뉴스 》
☞ 아시아나, 전세계 탑승객이 뽑은 ‘올해의 항공사’
☞ 하나밖에 없는 집, 자식에게 물려줘야 한다고?
☞ 수도권 1,2위 격차 그대로… 천안함-盧風 영향 적어
☞ 김정일 정권 침몰시키는 강력한 방법
☞ MB “北추가 도발땐 모든범위 강력대응”
☞ 공기업 간부 유혹 인터넷 채팅녀, 알고보니 北 간첩
☞ 법원, 6년동안 ‘메모지로 대화’ 노부부에 이혼 판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7
“이 시국에 1700원대…돈쭐내자” 착한 주유소 응원
8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9
“정치적 짝꿍”…팔짱끼고 인천 새우잡이배 오른 정청래-박찬대
10
태국·일본 화물선도 당했다…호르무즈서 선박 연쇄피격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를“ 자녀 결혼 밈 화제
“푸껫 해변서 옷 벗고 활보”…태국 ‘알몸 관광객’ 소동에 뿔났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