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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남성 듀오 미스터 투 12년 만에 재결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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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21:30
2010년 4월 6일 21시 30분
입력
2010-04-06 11:10
2010년 4월 6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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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미스터 투’ 이민규-박선우.
‘하얀 겨울’의 남성 듀오 미스터 투가 12년 만에 재결성한다.
미스터 투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박선우와 이민규가 결성해 1993년 ‘하얀 겨울’로 인기를 모았던 남성 듀오다.
당시 100만장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며 대중의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1994년 2집 ‘텅 빈 객석’을 내놓은 뒤 이민규가 기획사를 옮기면서 솔로 음반 ‘아가씨’를 발표했고 박선우 역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1998년 이후 미스터 투의 이름으로 뚜렷한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들은 올해 여름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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