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제 64회 황금사자기] 화순고, 호남 맞수 군산상고 눌렀다…16강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1 13:30
2010년 3월 21일 13시 30분
입력
2010-03-21 13:26
2010년 3월 21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화순고가 호남 맞수 군산상고를 물리치고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16강에 올랐다.
화순고는 21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2회전에서 에이스 홍건희의 역투와 1회 5점을 뽑으며 초반 기선을 확실히 제압한 덕에 10-4로 승리했다.
화순고는 1회 무사 만루에서 심정보의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고 이후 밀어내기 볼넷 3개와 상대 실책을 묶어 추가 4득점, 5-0으로 달아났다.
▲화순고 이형범(왼쪽)이 1회 득점한 뒤 환호하고 있다.
군산상고의 추격도 볼만했다. 1회 한 점을 만회한 군산상고는 1-6으로 뒤진 5회 김건수와 차희태의 적시타로 2점을 따라붙고 7회 2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추가 득점, 4-6까지 쫓아갔다.
2점 차의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화순고는 9회 3안타와 몸에 맞는 볼 1개, 상대 실책을 묶어 대거 4득점, 군산상고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군산상고는 7안타 10사사구를 뽑아내고도 단 3득점에 그치며 2회전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8회 무사 1-2루, 9회 1사 만루의 찬스에서 모두 무득점에 그치는 등 타선의 집중력 부족이 패인.
8⅓이닝을 10개의 탈삼진을 곁들여 7안타 4실점(2자책)으로 막은 화순고 에이스 홍건희가 승리를 챙겼다.
화순고는 23일 경동고-신일고전 승자와 8강행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5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6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7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8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전쟁에 은행 주담대 금리 年 6.5% 넘어…영끌족 비상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10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5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6
“보습제 발라도 가렵다?”…갱년기 피부 가려움증 탈출법 [노화설계]
7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8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이란 전쟁에 은행 주담대 금리 年 6.5% 넘어…영끌족 비상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7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8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9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10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49년 만에 전기료 개편… 원전 재가동-송전망 확충도 서둘 때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 지피운 영상 보니…
트럼프 방중 코앞에 뚫린 北-中 여객 열차길[횡설수설/윤완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