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림동 꽃거지’ 인터뷰 “난 상대 나온 회사원이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6 11:47
2010년 3월 16일 11시 47분
입력
2010-03-16 10:36
2010년 3월 16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얼짱거지와 함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 일명 ‘신림동 꽃거지’가 방송을 통해 자신의 신상을 일부 공개해 눈길을 끈다.
훤칠한 키에 유명 연예인을 닮은 듯한 수려한 외모의 소유자인 ‘신림동 꽃거지’는 차갑고 도도해 보이는 행동으로 신림동의 명물로 알려진 인물. 잘생긴 얼굴과 시크한 이미지로 항간에 ‘재벌2세’라는 추측성 루머까지 나돌았다.
그는 16일 방송하는 Y-STAR '특종헌터스'에 출연해 인터뷰를 갖고 "교사라는 직업이 좋아 보였으나, 나는 상대를 나온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고 밝혔다.
"사는 것이 그리 순탄치 않았다. 앞으로도 대중 앞에 나설 생각은 없으나, 재미있게 열심히 살려는 젊은 사람들이 부탁해 인터뷰에 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갑고 도도해 보이는 이미지에 대한 질문에는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차가운 점도 있으나, 여자 같은 면도 있다"며 웃어 보였다.
노숙 생활을 한 계기에 대해서는 "자리 잡기에 실패 했을 뿐이다. 앞으로 헤쳐 나갈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청담동 성형외과 때문에 김밥+커피 50만원”…무슨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