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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고딩’ 현아 골반문신 눈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16 11:38
2010년 1월 16일 11시 38분
입력
2010-01-16 11:16
2010년 1월 16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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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멤버 현아, 골반문신 화제. 사진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솔로로 변신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문신’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잠실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현아가 속한 포미닛은 BBF 여자그룹부문 인기가수상을 수상했고, 현아는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현아는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골반주위에 자신의 영문이름(‘Hyun Ah’)을 새기고 나온 것.
현아의 문신을 본 누리꾼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섹시한 고등학생답게 문신도 매력있다”, “현아의 강한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아는 이날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G7멤버중 군인들이 관물대 속 인기스타 1위에 올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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