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환희, ‘한때 불화’ 브라이언과 감격의 포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0-27 16:23
2009년 10월 27일 16시 23분
입력
2009-10-27 16:20
2009년 10월 27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환희-브라이언.
한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진 환희와 브라이언이 둘 사이의 남다른 우정을 보여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심장을 놓치다’란 곡으로 솔로가수 신고식을 치른 환희를 위해 브라이언이 대기실을 깜짝 방문해 격려를 해준 것.
브라이언이 최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한때 주위 사람들의 나쁜 말들로 오해를 하며 서로를 멀리했던 안타까운 사연을 공개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환희 소속사 H엔터컴은 27일 뒤늦게 “플라이투더스카이로 10년간 호흡을 맞춰온 브라이언이 대기실을 깜짝 방문해 손을 맞잡는 멋진 풍경이 있었다”며 당시 일을 소개했다.
H엔터컴에 따르면 브라이언은 “단짝이 앨범을 냈는데 격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환희의 대기실을 방문했고, 첫 무대를 앞두고 긴장감에 사로잡혀있던 환희는 환하게 웃으며 브라이언을 부둥켜안고 기뻐했다.
환희는 브라이언에게 “솔로 가수를 하면 이렇게 떨리느냐”고 물었고, 솔로음반을 낸 경험 있는 브라이언은 “2~3주는 떨릴 것”이라며 조언을 해줬다. 브라이언은 생방송 내내 스튜디오 안에서 환희의 솔로 무대를 지켜봤다.
첫 방송을 무사히 마친 환희는 “너무 긴장됐지만 브라이언의 방문으로 큰 힘을 얻었다”면서 “12월께 나올 브라이언의 솔로음반 첫 방송 때는 내가 찾아가 힘을 주고 싶다”고 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5대 은행서 2364명 희망퇴직…퇴직금 1인당 4억~5억 추산
한발 뺀 트럼프 “민주당 도시 시위에 요청 없으면 개입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