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21년의 우정

  • 입력 2009년 6월 9일 02시 54분


21년 전 한국에 와 우리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한미 경제협력 증진을 위해 헌신해온 태미 오버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대표가 11일 미국으로 돌아간다. 워싱턴의 미국상공회의소에서 아시아 담당 부회장으로 일할 예정인 그는 “미국에 가서도 한국을 위해 일하겠다”는 말로 작별인사를 대신했다. 생큐 오버비. 파이팅!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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