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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년 1월 26일 0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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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 대기오염 심각 스모그 올림픽 우려. 세계보건기구 기준치의 최고 12배. 지난해 베이징 국제사이클대회에서 선수들 호흡곤란 구토증세로 47명 중 8명만 완주. 여자 테니스 세계 1위 벨기에 쥐스틴 에냉 아예 불참 선언. 마스크 쓰고 달리는 육상선수 나올 판. 도대체 베이징 시민들은 그런 곳에서 어떻게 살까.
김화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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