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다음번엔 해트트릭

  • 입력 2007년 3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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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엔진’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했다.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높인 그는 “골보다도 좋은 경기를 해서 기분 좋다”고 밝혔다. 더욱 완숙해져 가는 그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는 낭보를 전할 날도 머지않은 것 같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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