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LG, 빅리그 현역 외야수 영입

입력 2003-12-25 17:49수정 2009-10-1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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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국내 프로야구 처음으로 현역 풀타임 메이저리거를 영입했다. 25일 LG는 올해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에서 뛴 알 마틴(36·미국)과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10만달러에 계약했다. 11년 동안 빅리그에서 타율 0.275에 132홈런 173도루를 기록한 호타준족의 왼손 외야수 마틴은 올시즌 타율 0.252에 3홈런 26타점 2도루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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