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츠]생활체육유공자 300명 상받아

입력 2003-12-23 17:52수정 2009-10-10 06:4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국민생활체육협의회(회장 엄삼탁)는 2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2003년 생활체육 발전에 공헌한 생활체육 유공자 300명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심대평 충남 도지사, 장경래 전국 육상연합회장, 신민자 한국 여성스포츠회 명예회장 등이 생활체육 최고의 상인 ‘자랑스런 생활체육인상’을 수상했고 경남 생활체육협의회, 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연합회 등 6개 단체가 ‘우수 회원단체상’을 받았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