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엘스 EPGA ‘올해의 선수’ 2연패

입력 2003-12-12 18:06수정 2009-10-1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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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의 황태자’ 어니 엘스(남아공)가 2년 연속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올 시즌 EPGA투어 5승을 거두며 상금왕(290만유로)을 차지한 엘스는 12일 골프 전문기자와 방송 및 투어 관계자 투표에서 대런 클라크(북아일랜드), 프레드릭 야콥손(스웨덴), 비제이 싱(피지),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 등을 따돌리고 1위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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