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장나라씨 북한어린이 돕기 출연료등 기탁
업데이트
2009-09-18 10:40
2009년 9월 18일 10시 40분
입력
2002-03-19 11:22
2002년 3월 19일 11시 2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탤런트 겸 가수 장나라씨(22)가 최근 팬들과 함께 한 생일파티에서 북한어린이돕기 기금으로 4250여만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기탁했다. 장나라씨는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출연료 4000만원과 3000여 팬들의 즉석 성금 250여만원을 “북한 어린이에게 분유를 보내는데 써 달라”고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나라씨는 ‘기아대책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다.
나성엽기자 cpu@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속보]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6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7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백인 부부 사이에서 흑인 아이 태어나…‘난임 클리닉’ 발칵
10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000억 수출 쾌거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3
[속보]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6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7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8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9
백인 부부 사이에서 흑인 아이 태어나…‘난임 클리닉’ 발칵
10
한화, 노르웨이 뚫었다…‘천무’ 1조3000억 수출 쾌거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