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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3월 6일 0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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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워츠 사령관은 이날 미 상원 무기 위원회에 출석해 “북한은 제1의 미사일 및 재래식 무기 확산국으로 무기 수출로 돈을 벌어들여 경제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지난 몇 달 동안 북한의 미사일 및 재래식 무기 수출이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슈워츠 사령관은 “우리는 북한이 테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지 면밀하게 관찰하고 있으나 북한이 참여하고 있다는 어떤 증거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북한이 미사일 시험 중단 약속을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워싱턴AF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