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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혁신 '올 최고경영자상' 이기태 삼성전자 사장 선정
업데이트
2009-09-19 01:52
2009년 9월 19일 01시 52분
입력
2001-11-08 18:39
2001년 11월 8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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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태(李基泰)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사장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한국능률협회 주최로 열린 ‘2001 생산혁신 세계대회’에서 올해의 최고경영자상을 받았다. 휴대전화 시장에 국산품 돌풍을 몰고 온 ‘삼성전자 애니콜’신화 창조의 주인공인 이 사장은 생산성 향상과 경영체질 개선으로 국내산업 발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태한기자>freewil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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