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월드컵]월드컵 기념주화 해외서 호평

입력 2001-03-16 23:14수정 2009-09-2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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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축구 기념주화가 해외에서 호평받고 있다. 국내외 판매대행사인 화동양행은 16일 “지난달 2일부터 스위스 바젤 등에서 모두 3차례 발표회를 했는데 15일 현재 해외판매 배정분 8만장이 거의 예약완료된 상태”라며 “5월말로 예정됐던 마감을 앞당겨 3월중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일부터는 주택은행 우체국 화동양행을 통해 국내 예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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