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임수혁 쾌유 기원 글 책으로 펴내

입력 2001-01-03 18:46수정 2009-09-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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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선수들을 중심으로 펼쳐진 임수혁 돕기 자선경매 수익금 2563만원과 팬들이 인터넷 사이트 티지코프에 올린 쾌유를 비는 글 600여건이 책으로 만들어져 4일 임수혁 선수의 부인 김영주씨에게 전달된다. 지난해 11월 한달간 열린 자선경매에선 두산 김동주가 잠실구장에서 장외홈런을 날릴 때 사용했던 야구 방망이가 345만원에 낙찰돼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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