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주요 증권사 신규 추천 및 제외 종목

입력 2000-09-25 08:18수정 2009-09-22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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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 코리아써키트 = 수익가치 대비 낙폭과대. 세계적인 기술주 하락으로 조정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지만 올 반기실적을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이 2.8배에 불과해 하락폭 과도. 전자기기의 경박단소화 추세 및 디지털TV 등장 등으로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금융비용 부담률이 0.7%에 불과한 우수한 재무구조를 보유한 점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추세 지속 전망.

- 한국전력 = 전력산업 구조개편은 기업가치 상승에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며 정부의 수정 민영화한 발표로 민영화 가능성이 한 층 증대. 투자보수율이 선진국들에 비해 낮아 민영화 여부에 관계없이 향후 2-3년간 전기요금의 인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 주택은행 = 공적자금 조성에 따른 수혜주. 8개 시중은행의 이자비용을 감안한 순이자 수익 평균 증가율은 9.7%에 불과한 반면 주택은행의 경우 20.2%를 기록해 다른 은행들에 비해 높은 증가율. 98년이후 지속적인 자산건전성의 개선이 이뤄져 요주의 이하 여신이 98년말 32.8%에서 올 6월말 13.7%로 감소.

*제외종목: 한국정보공학, 풍산

▶대우

신규 추천 없음

▶대신

신규 추천 없음

▶현대

신규 추천 없음

▶현대투자신탁증권

신규 추천 없음

▶삼성증권

신규 추천 없음

▶동원

신규 추천 없음

김기성<동아닷컴기자>basic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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