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화림모드 공모주청약 첫날 경쟁률 17대1

입력 2000-09-07 23:20수정 2009-09-2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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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 등록예정기업인 화림모드의 공모주청약 첫날인 7일 평균 경쟁률이 17.17대 1로 집계됐다. 증권사별로는 대우증권이 28.01대1로 가장 높았다. 다음은 증권사별 경쟁률. 대우(28.01) 대신(18.83) 교보(14.22) 굿모닝(24.00) 동부(4.10) 메리츠(9.02) 부국(6.26) 삼성(18.92) 서울(9.29) 신영(5.11) 신한(13.48) 신흥(5.79) LG투자(6.83) 일은(2.73) 한빛(2.91) 한화(12.86) 현대(17.39) SK(18.34)

<이진기자>lee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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