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기업은, 벤처기업에 지적재산관리 서비스

입력 2000-09-04 13:17수정 2009-09-2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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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4일 한국지적재산권관리재단과 업무제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에게 지적재산관리, 무료상담, 교육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본점에 설치된 중소-벤처창업단의 상담전화를 활용하거나 한국지적재산관리재단의 상담전화를 이용해 상담할 수 있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지적재산관리재단의 관계회사인 지식재산평가센터 유진합동법률사무소 한국지식재산거래소와 연계해 지식재산 정보조사 및 분석, 평가 컨설팅, 지식재산 권리화 및 분쟁 대응, 지식재산 거래알선, 중개 및 창업 투자지원 등이다.

기업은행은 지적재산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추세에 비추어 지적재산관리에 취약한 중소-벤처기업에게 이 서비스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병복 <동아닷컴 기자> bb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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