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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10월 20일 1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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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는 조만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정민철의 신분조회를 요청한 뒤 한국시리즈가 끝나는 10월말 적극 교섭에 나설 것이라는 내용이다.
이 신문은 또 조성민이 부상중인 요미우리가 주니치 드래건스의 선동렬 이상훈 콤비에 눌려 센트럴리그 우승이 좌절되는 바람에 한국인 투수에 더욱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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